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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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볶이 할멈 4. 모습은 달라도 우리는 친구야
권수를 더해 갈수록... 점점 어떤 이야기로 맞이하게 될까? 고민을 해결해 주는 똥볶이 할멈. 내 고민도 해...
똥볶이 할멈 3. 나쁜 어린이는 없다.
시리즈물을 읽게 되는 건. 메인 주인공이 바뀌지 않음에 있을지도 모른다. 아이들은 친근하게 더 접근하게 ...
좋아, 싫어 대신 뭐라고 말하지?감정공부그림책.
예전에 생각하지 못한, 우리는 감정에 솔직하지 못했다. 억눌러왔다고 해야 하나? 좋아 싫어라는 말도 못 ...
똥볶이 할멈2. 내가 먼저 손이 가게 돼버린 책
아이들을 읽어주다가 내가 빠져 버린 책. 아직 읽어 주는 걸 좋아하는 아이들이다 보니 읽어주기엔 목에 무...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즘 hot한 책~~ 똥볶이 할멈
바쁘다는 핑계로 한동안 아이와 책 읽기를 못 하고 있었는데. 작은 도서관 사서 선생님이 이번에 새로 들어...
삶에서 가장 답답한 건 무엇일까?
코로나가 지금은 좀 잠잠해지는 상황이긴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많은 삶을 바꿔 놓은 것 같다. 요즘 나는 ...
[3년 전 오늘] ‘귀빠진 날’의 의미 #생일
천사의 정원
[글쓰기/산문] 고통의 늪
스스로가 스스로를 고통의 늪으로 빠지게 되는 이유를 아는가 나는 고통이라는 늪에 빠지게 될 때 그곳을 ...
[러닝일지] 25년 4월 10일 : 12.56km / 남편의 첫 12km
앞으로 남편과 저녁에 뛰기로 했다. 새벽에는 웨이트를 해야해서 도저히 아침이나 낮엔 뛸 시간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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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붙잡았던 두개의줄도.. 끊어지기 시작했다.. 不想生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