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6
출처
젊은 봄, 뜨거운 여름 (14) 전문성과 자아의 충돌
널 아직 잘 모르는 상태에서 사귀자고 한 것 같아. 미안해. 펌 머리는 굳이 날 잡지 않았다. 그렇게 하라는...
젊은 봄, 뜨거운 여름(18) 번따하는 심리를 깨닫다.
우울한 사람들은 의도적으로 피했다. 그 사람들이 싫은 건 아니고, 어떻게 보면 그 사람들은 논리라는 것을...
젊은 봄, 뜨거운 여름(19) 남의 블로그를 염탐하는 심리
어쨌든 나는 계속해서 가볍고 산뜻한 삶을 추구해갔다. 동시에 아직은 마음속에 조금 남아있는 응어리를 해...
젊은 봄, 뜨거운 여름(17) Zero
그렇게 해서 다시 원점으로. 아무리 많은 것을 준희와 나누었다고 하더라도 이제 남은 것은 아무것도 없는 ...
젊은 봄, 뜨거운 여름 (15) 무생산의 해
아이를 낳지 못하는 여자. 아이를 낳지 않는 여자. 일을 잘 못하는 사람. 일은 하는데 돈을 적게 버는 사람...
젊은 봄, 뜨거운 여름(16) 트래픽 과부하
트래픽 과부하에 대해 생각한다. 네트워크 내부에 일정 시간 동안 흐르는 데이터 양 적당한가? 원하지 않는...
젊은 봄, 뜨거운 여름 (11) 수영장
"네 맞아요. 이 책 읽어보셨어요?" "필멸하는 것들은 근절되지 않는다." "오 그 ...
젊은 봄, 뜨거운 여름 (9) 자취방
침대에서 일어나 문득 이틀 후면 3학년 1학기가 시작된다는 사실을 떠올렸다. 학교 프로그램도 해봤고, 동...
젊은 봄, 뜨거운 여름 (8) 클럽
금요일 아침 외박 신청을 했다. 클럽은 10시부터 열고, 서울에서 경기로 오는 지하철은 11시가 넘어가면 막...
젊은 봄, 뜨거운 여름 (10) 미시마 유키오
6월 말이 되었고, 종강을 했다. 주원 오빠가 계속 떠올랐다. 잘생기고 학교도 좋고 그림도 잘 그리고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