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7
출처
봄날은 / 송정숙 (3231)
감정의 침묵 가지 끝 첫 꽃망울 자아의 기쁨 나누어주다 아름다운 나날들 두 손 가득히 맘껏 즐기자 기다림...
봄꽃 피는 날 / 용혜원 (3230)
봄꽃 피는 날 난 알았습니다 내 마음에도 사랑나무 한 구루 서 있다는 것을 봄꽃 피는 날 난 알았습니다 내...
봄봄 / 강원석 (3229)
세상을 ㅂㅣ집고 나오는 푸릇한 새싻 네가 있어 봄을 봄이라 부른다 - 봄봄 / 강원석 -
발 빠짐 주의 / 홍수안 (3228)
이번 역은 인생, 인생 역입니다 이 역은 '현실과 이상' 사이의 거리가 있어 발 빠짐 사고가 많은...
마음을 다하는 사람이 되자 / 좋은 글 중에서 (3227)
인연은 언제고 시작되고 언제고 떠난다 어떤 이는 마음을 할퀴고 지나가고 어떤 이는 의미 없이 사라진다 ...
노년의 멋 / 좋은 글 중에서 (3225)
노년은 생각보다 멋지고 아름다운 인생길입니다. 삶의 여정 중에서 마음을 비우며 살아가기에 가장 좋은 나...
숨비소리 / 천도화 (3226)
바다가 직장인 그녀 장비도 없이 태확과 망사리 빗창으로 긁어내는 전복 멍게 뿔소라 성게 바다는 빈자리를...
말을 뒤집으면 인생(人生)이 바뀐다 / 좋은 글 중에서 (3224)
"성실(誠實)" 하지 않으면 일을 그르쳐 "실성(失性)" 하고 "지금(只今)" 하...
사람 때문에 아파하지 마라 / 좋은 글 중에서 (3223)
사람 때문에 아파하지 마라! 모두의 마음을 얻기 위해 내 마음 도려낼 것도 애쓸 필요도 없다 몇 사람은 흘...
그늘이 있는 사람들을 위하여 / 김현태 (3222)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나는 사랑을 몰랐을 것입니다 내 등에 있는 짐의 무게로 남의 고통을 느꼈고 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