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야 후기- "총성은 음악이, 비명은 탄성이 되길." (전성우, 이진희, 오대석, 견민성, 김세환, 김지혜, 이서현, 김슬기, 최정우)

2025.04.17

여전히 시간을 거스르는 중.. 우리나라의 근현대사를 살펴보면 속상하고 답답할 정도로 한반도 안에서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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