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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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나를 내년에서 기다릴게
There'll be no more sorrow I'll see you there tomorrow 1. 자길 왜 안 좋아하냐고 호통을 ...
외젠 다비의 '북호텔'을 읽고
평탄함이 사라질 때가 돼서야 비로소 그 안락함을 실감하게 되는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2024년은 결코 쉽...
호메로스의 '일리아스'를 읽고
2021년에 올라온 연극 <일리아드>를 보고 내가 이전에 읽었던 일리아스가 축약본이란 사실을 알게 되...
일 테노레 후기- "커다란 꿈과 커다란 소리." (홍광호, 김지현, 신성민)
여전히 시간을 거슬러 오르는 중인 연어 박사월. 마무리를 못 지어서 저장된 상태로 몇 달 동안 방치한... ...
빅토르 위고의 '웃는 남자'를 읽고
<웃는 남자>의 책을 산 건 뮤지컬 <웃는 남자>를 보고 나서였다. 게다가 그윈플렌 에디션이라...
일리아드 후기- "무한히 반복되는 이 돌림 노래가 언젠가는 마지막 마디에 도달하기를." (최재웅)
강물도 아니고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연어 박사월. 일리아드를 열심히 보았던 여름을 추억해 봅니다. 202...
지킬 앤 하이드 후기- "인간의 무한한 욕망을 먹고 자라며 몸집을 키우는 악." (홍광호, 조정은, 윤공주)
한번 날리고 다시 쓰려니까 피눈물이 난다. (??) 하지만 홍광호 배우, 조정은 배우, 윤공주 배우를 사랑하...
Part 11-2. 무언가 새로운 것이 시작될 것 같은 뉴욕 (미국 뉴욕 여행기)
I said you wanna be startin' somethin' You got to be startin' somethin' 올해 ...
Change is coming
모든 어둠은 마침내 빛을 직면할 것이다. 반드시.
행복한 11월의 그대를 웃으며 보내야 할 텐데
나 홀로 있던 자리를 찾아 이제 돌아갈 뿐인데 당연한 일인데 왜 마음이 아프죠. 그대 원하던 사랑을 찾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