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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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지 파이터 콘서트: THE ORIGINALS 후기(1) - "내 First position: 숨 참기" (최호종, 김혜현, 김현호, 류태영, 양성윤, 정성욱, 김영웅,고동훈)
12월 28일과 29일, 스테이지 파이터 콘서트에 다녀왔다. (제목에 여러분 모두의 이름을 적고 싶었어요........
2025년의 주문 걸어, Accendio
2025년의 소원이자 2025년을 맞이하는 다짐이자 2025년을 대처하는 아주아주 추상적이고 느슨한 계획. Now...
빵야 후기- "총성은 음악이, 비명은 탄성이 되길." (전성우, 이진희, 오대석, 견민성, 김세환, 김지혜, 이서현, 김슬기, 최정우)
여전히 시간을 거스르는 중.. 우리나라의 근현대사를 살펴보면 속상하고 답답할 정도로 한반도 안에서는 비...
12월의 나를 내년에서 기다릴게
There'll be no more sorrow I'll see you there tomorrow 1. 자길 왜 안 좋아하냐고 호통을 ...
외젠 다비의 '북호텔'을 읽고
평탄함이 사라질 때가 돼서야 비로소 그 안락함을 실감하게 되는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2024년은 결코 쉽...
호메로스의 '일리아스'를 읽고
2021년에 올라온 연극 <일리아드>를 보고 내가 이전에 읽었던 일리아스가 축약본이란 사실을 알게 되...
일 테노레 후기- "커다란 꿈과 커다란 소리." (홍광호, 김지현, 신성민)
여전히 시간을 거슬러 오르는 중인 연어 박사월. 마무리를 못 지어서 저장된 상태로 몇 달 동안 방치한... ...
빅토르 위고의 '웃는 남자'를 읽고
<웃는 남자>의 책을 산 건 뮤지컬 <웃는 남자>를 보고 나서였다. 게다가 그윈플렌 에디션이라...
일리아드 후기- "무한히 반복되는 이 돌림 노래가 언젠가는 마지막 마디에 도달하기를." (최재웅)
강물도 아니고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연어 박사월. 일리아드를 열심히 보았던 여름을 추억해 봅니다. 202...
지킬 앤 하이드 후기- "인간의 무한한 욕망을 먹고 자라며 몸집을 키우는 악." (홍광호, 조정은, 윤공주)
한번 날리고 다시 쓰려니까 피눈물이 난다. (??) 하지만 홍광호 배우, 조정은 배우, 윤공주 배우를 사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