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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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베이커리 후기- "달콤한 공기로 가득한 오직 우리만의 시공간." (전성우, 박지연, 박진주, 신은총)
이제 티켓팅이 끝났기 때문에 샤이니월드로서의 정체성으로 인해 잠시 꺼둔 연뮤덕으로서의 정체성을 꺼내...
글루미 선데이 후기- "존엄을 위협 받는 세상에서 그럼에도 인간은." (최재웅, 정문성, 이정화, 허혜진, 이지연, 정민, 유승현, 홍승안, 이진혁, 홍기범, 반정모)
솔직히 말하면 나는 정문성 배우의 이미지를 '안드라스'로 보아서 처음에 이 극의 캐스팅 떴을 ...
도리스 레싱의 '마사 퀘스트'를 읽고
작가 본인의 삶이 많이 묻어난 자전적 소설이었다. 그리고 무척 특이한 성장 소설이었다. 소설은 예상한 대...
모든 걸 뒤로 두고 떠나고 싶었던 2월
Cause We'll be a million miles away, Leave everything behind. 늦었지만 결국에는 돌아온 2월 ...
아이리스 머독의 ‘그물을 헤치고’를 읽고
철학자가 쓴 소설인데 생각보다 어어엄청 통속적인 이야기여서 놀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시답잖은 ...
장 주네의 ‘도둑 일기’를 읽고
(블로그야 너무 그리웠어. 오죽했으면 블로그 쓰는 꿈까지 꾸었어,,,) 결국 삶은 자기 자신을 지켜내는 과...
알라딘 후기- "내면의 고결함이 반짝이는 순간." (박강현, 이성경, 임별, 이상준)
알라딘의 가장 큰 강점은 넘버!!!!!!!! 앨런 멩컨 선생님이 미친 노래들을 만드셨다................ 그리...
21세기의 어떤 1월의 날들
눈을 감고 소리치며 21세기를 함께 느꼈던 우리 기억되기를 2025년의 1월은 활기차게 시작하였다. 추운 겨...
피터 케리의 ‘집으로부터 멀리’를 읽고
해외여행 시 그 나라 출신 작가의 책을 챙겨가는 나의 루틴대로 이번 호주 여행에는 바로 이 책을 가져갔다...
2024년을 돌아보는 사월 어워즈
2024년을 돌아보는 그 시간. 사월 어워즈를 개최해 봅니다. 이태민씨를 따라서 아주아주 유연하게 돌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