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7
출처
피터 케리의 ‘집으로부터 멀리’를 읽고
해외여행 시 그 나라 출신 작가의 책을 챙겨가는 나의 루틴대로 이번 호주 여행에는 바로 이 책을 가져갔다...
2024년을 돌아보는 사월 어워즈
2024년을 돌아보는 그 시간. 사월 어워즈를 개최해 봅니다. 이태민씨를 따라서 아주아주 유연하게 돌아 보...
프랑켄슈타인 후기 - "신이 될 수 없었던 어떤 창조주." (조규현, 카이, 최지혜, 장은아, 문성혁, 신재희)
매년 세우지만 매년 못 지키는 목표 = 목표는 후기를 밀리지 말자. <프랑켄슈타인> 후기도 제...
틱틱붐 후기- "꿈꾸는 어른으로 존재할 순 없는 걸까." (장지후, 김수하, 김대웅)
모든 요건과 양상이 흘러가는 것이 마치 연뮤 요정이 너 틱틱붐 왜 안 보냐고 물어보는 것 같았다. 1. 꿈을...
장폴 사르트르의 ‘말’을 읽고
나는 출발한다. 나는 출발했다. 나는 전진한다. 엔진이 으르렁거린다. 나는 달리는 내 영혼의 속도를 느낀...
스테이지 파이터 콘서트: THE ORIGINALS 후기(4) -"문을 두드린 운명"(김혜현,김현호,최호종,기무간,강경호,정성욱,윤혁중,류태영,김효준,양성윤,김경원,김유찬,고동훈)
갈라쇼의 마지막 무대이자 STF의 첫 무대는 베토벤의 '운명 교향곡'을 샘플링한 노래에 맞춘 ...
스테이지 파이터 콘서트: THE ORIGINALS 후기(3) -"아름다운 우리를 봐, 아름다워." (최호종,김혜현,기무간,윤혁중,정성욱,양성윤,김경원,김시원,강경호,신민권,고동훈)
기억이 날아가기 전에 얼른 마무리하고 싶지만 또 보내고 싶지는 않아서 끝내고 싶지 않은 스테파 콘서트 ...
스테이지 파이터 콘서트: THE ORIGINALS 후기(2) - "중력을 거슬러 무한대로."(김혜현,최호종,강경호,박진호,윤혁중,김경원,양성윤,고동훈,김시원,김영웅,김현호,김효준)
분량 조절에 실패한 관계로 본의 아니게 2탄이 나왔네영. 예측해 보건대 4부작이 되지 않을까 싶다... 아무...
스테이지 파이터 콘서트: THE ORIGINALS 후기(1) - "내 First position: 숨 참기" (최호종, 김혜현, 김현호, 류태영, 양성윤, 정성욱, 김영웅,고동훈)
12월 28일과 29일, 스테이지 파이터 콘서트에 다녀왔다. (제목에 여러분 모두의 이름을 적고 싶었어요........
2025년의 주문 걸어, Accendio
2025년의 소원이자 2025년을 맞이하는 다짐이자 2025년을 대처하는 아주아주 추상적이고 느슨한 계획.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