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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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자르고
오랫만에 머리카락을 잘라냈다. 해묵은 머리카락을 잘라내니 몸도 마음도 가벼워지는 느낌이다. 그리고 오...
마음이 허전한 걸, 먹는걸로 위로 하다니 ㅠㅠ
누가 누구에게 기대는 것 자체가 얼마나 부담스러운 일인가? 그런 마음을 버려야 겠다고 생각은 했지만 인...
[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알아보는 블로그 속 숨은 직업 찾기!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시절에 크리스마스 카드를 쓸 때 '다사다난했던~'이라는 말로 시작을 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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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든다. 나도 부자되는겨? 드디어?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짬뽕에서 비닐이 왜? ㅠㅠ
숙취해소에는 역쉬 짬뽕이지 하고 근처 홍*반점을 갔는데 목이버섯이라고 생각하고 입에 넣어 맛있게 먹었...
아직도 바이엘이지만 피아노가 좋아
10년 전 서른 후반에 피아노를 처음 배웠다. 어린이 바이엘부터 시작해서 체르니에 입문할 무렵 인사이동이...
나는 지금도 거기 있어 - 임솔아
매일이 화양연화(花樣年華)
광화문 주변 일요산책
https://naver.me/GnvUpe6o 그래서 오늘은 광화문주변길은 산책하기로 했다. 집에서 버스로 4~50분 거리...
팔공산 갓바위 - 온 가족의 정성을 모으다.
내 오래된 기억속에 숨어있었던 장소, 팔공산 갓바위를 드디어 가봤다. 대학시절 아마도 인근을 지나는 버...
주말에 마늘까기
요정도의 마늘을 까는데 지난 일요일 오후 4시 정도부터 시작해서 저녁 9시에 마쳤으니 장작5시간 걸린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