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7
출처
단상
봄이 온 줄도 몰랐네 목련이 가장 빨리 피고 지던데 이제야 만개한 걸 보니 기분이 묘-하군 베어간 건 목련...
헤이걸
13시 57분에 엉덩이를 들썩이다 못해 산타바바라 어느 해변의 비키니걸로 빙의하여 한껏 무브에 취해버린 ...
[23년 9월] 일본 7일차(나리타 3공항 면세점과 귀국)
역시나 편의점 아침으로 때우고 리무진버스를 타러 왔다 비가 왔다. 캐리어에 우산까지 애먹었다 자주 다니...
[23년 9월] 일본 6일차(프린스시바공원, 도쿄타워, 조죠지, 신주쿠 타코야키)
어느덧 떠나기 마지막 날 그리 이국적인 그림을 찾기 힘든 동네라서 굳이ㅋㅋㅋ 도쿄타워를 찾아 시바공원...
조혜련의 태보
윗집 안사람이 휴직을 낸 모양이다 00시30분이면 귀신같이 조용해지던 소음이 이제는 01시 01시30분까지 이...
[23년 9월] 일본 5일차(가와구치코에서 신주쿠, 시부야 스크럼블)
자전거는 결국 못탔읍니다.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포인트인데요 전기자전거로 편하게 호수 한바퀴 도는 나...
혼자 살면 만사 니 몫이다
위 제목으로 글을 쓰고 있었는데 구구절절 쓰다보니 쓰고 싶은 게 바뀌어 제목을 바꿔본다. 진짜제목 : 결...
[23년 9월] 일본 4일차(아라쿠라야마 센겐공원, 징쨩네, 일본맨홀, 가와구치코 오이시 공원
오늘은 마침 여행일정이 겹치던 징짱네랑 만나는 날 짧게 만나고 헤어지자고 약속했는데 밥먹고 카페가고 ...
[23년 5월] 이탈리아 14일차(베니스에서 로마, 로마에서 인천은 아시아나 비즈니스, 내 마일리지)
나 이민디 지역이동별 기차는 물론이거니와 베네치아 수상버스도 미리 다 끊어놨는데 (할인해준다그래서ㅋ...
[23년 5월] 이탈리아 13일차(마이리얼트립 돌로미티 투어, 이탈리아 북부 추천코스)
그 땐 대체할 수 있는 투어가 있어서 감사했는데 지금은 아쉬워 죽겠다 어디서 물어보면 답변하고 권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