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7
출처
Moon river
무려 20년 10월에 쓴 글이네 코끝이 시큰해지면 생각나는건가? 운전하며 갑자기 문리버 흥얼거리다가 텅 빈...
찰나생 찰나멸 刹那生 刹那滅
좋아하는 단어, 찰나 BMK의 꽃피는 봄이 오면에서도 '찰나같던 봄날'이라는 가사가 나의 심금...
<대만 타이베이 위스키> 가품양주, 리얼58 가격
가품양주(유명한데는 이유가 있음. 한두푼 차이에 일희일비 하지말고 여기가라 걍) https://maps.app.goo.g...
24년 10월의 평창행 참치캠
저번주 500고지 전기장판으로 아주 양호하길래 동해시+숲나들이+국립공원 맨날 새고해서 국립두타산휴양림 ...
잠금화면 교체
리코로는 얻지 못하는 밝기 앤 선명류 갤럭시 최고-♡ 잠금화면을 바꿨다 사진찍으러 가고 싶다 출사가고싶...
단상
* 몇 년 전 샛노란 민방위복을 입고 나타난 친절한 병무청 젊은이는(+반짝이는 공무원증 패용) 점차 닳기 ...
[24년 3월] 히로시마와 마쓰야마 5일차(바이신지, 출국과 입국)
3월말에 다녀온 일본여행의 마지막 날을 이제야 적어봅니다 아 이놈의 블로그 글쓰기만 누르면 하면 4시간...
또당했다
야이나쁜놈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망각주기 도래해서 계속 당하는 중 해 국가 언어가 후달리는 나에게 선택...
비교에 대하여
작년 5월에 타고 어쩌다 또 잡은 (똑같은) 아나 퍼스트 런던행 작년에 얼마나 행복했냐면 내가 승무원이 되...
여행에 대하여
※원래도 의식의 흐름대로 쓰지만 진짜 너무나도 횡설수설임※ ※어차피 나보자고 쓰는 글이므로 그냥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