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102] 손택수 「귀의 가난」 『어떤 슬픔은 함께 할 수 없다』

2025.04.18

소리 쪽으로 기우는 일이 잦다 감각이 흐릿해지니 마음이 골똘해져서 나이가 들면서 왜 목청이 높아지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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