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8
출처
출구 전략 2(1) - 그냥, 내처 간다
"어딜 가시나이까? 주인 나리." "모른다." 내가 대답했다. "그냥 여기를 떠난다....
출구 전략 1 - 비극에서, 희극으로
https://blog.naver.com/fullmoonmind/223754090722 * 위의 글을 읽고, 읽어주세요 ----------------------...
목탁을 샀다 - 뭐라도 두드려야겠기에
베란다에 서서 먼 산을 본다. 목탁을 두드린다. 탕탕탕. 공기를 가르는 목탁 소리를 들으며 생각한다. 옥빛...
영원 회귀의 요정 (ft. 다낭)
아이들이 유럽 캠프에 갔다. 일 년 전에 예약하면 반값이다. 여행은 원래 가기 전에 제일 좋다. 일 년간 아...
원도 『있었던 존재들』
비행기에 앉아 이 책을 다 읽었다. 얇기도 했지만, 너무 마음이 아파 덮을 수가 없었다. 1차적으로는 경찰...
새해, 시(로 뽑은)점
여행 메리 올리버 어느 날 마침내 당신은 무엇을 해야 할지 알게 되었고, 그걸 시작했지, 주의의 목소리들...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지금, 여기. 디스 이즈 어스
내 몸을 액체화, 기체화 만들기 위해 쓰는 글
대학원 첫 학기를 허덕이며 거의 마쳐 갈 때쯤, 둘째 임신 사실을 알게 되었다. 출산 예정일은 12월. 기말...
뉴스를 보다 생각난 책. 『개소리에 대하여』
많은 정치인들이 '거짓말쟁이'다. 그러나 거짓말쟁이가 개소리쟁이보다 낫다. 적어도 현실감각은...
눈과 단상(ft. 삽질)
삽질을 하며 후회했다. 강원도에서 군 생활하던 친구의 '눈 이야기'좀 잘 들어줄걸. 미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