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살아야 할 가치가 있다 <우리가 겨울을 지나온 방식> 문미순

2025.04.18

우울하다. 쓸쓸하다. 힘겨움에 울수도 버릴수도 없는 현실. 열심히 살아도 해결이 안 되는 현실. 어둠이라...
#우리가겨울을지나온방식,#윤미순,#나무옆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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