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8
출처
250328
에어부산 사전 체크인은 출발 당일 00시부터 잠 오는 거 참고 기다렸더니 아니 뭔 10분까지 작업을 한다고 ...
마루야마 공원 Tea cafe 마슈
지도를 보면 알겠지만 마루야마 공원 바로 옆 가는데 갑자기 눈발이 쏟아져서 휴 부산 촌년 너무나 힘들었...
250327 기우제
비야 팍팍 내려주겐니 콩 생기는 대로 기부 중
3월 넷째 주, 비밀에 기대어 (11)
1. 이 책을 읽고 난 후 <있지만 없는 아이들>에 나온 다문화 성인에게 느꼈던 충격이 다시금 떠올랐...
카레전문점 마루야마 교수|삿포로 맛집
삿포로 갔는데 스프카레는 싫읍니까? (사실 전 좋아하고 가게 마다 맛도 달라서 아무튼 다 좋아합니다) 그...
모리히코 Morihiko|삿포로 카페
말했던 것처럼 나는 마루야마 공원을 좋아하는데 그 마루야마 공원의 분위기의 본좌가 아마 모리히코가 아...
후쿠오카 스미게키죠 무사시자
27일 설 연휴 확정되자마자 예약했고 오픈하고 18시 즈음에 전화했더니 한 큐에 성공했다. 근데 1층에 앉으...
250323 한 주 간 소회
3개월 만의 생필품 주문인데 쿠팡은 개별 배송을 해서 너무나 쇼핑 중독처럼 느껴지는 부분 사실상 애순관...
3월 넷째 주, 설자은, 불꽃을 쫓다 (10)
재작년 말에 #설자은금성으로돌아오다 를 읽었고 작년 #라디오북클럽 에서 설자은 2편을 준비하고 있다고 ...
250320 이별
일을 (잘) 해내야 하는 시간이 찾아와서 내가 잘 못하더라도 기다려주던 시간에게 잠시 이별을 고했다. 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