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8
출처
오늘 그리고 어제 _ 생후 636일째
근 몇주간 블로깅을 다시 하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 끄적여보는 새벽 어색해진 포스팅 편집 창 원래대...
잘 지내는 중
와 얼마만의 블로그인지 사진편집하는 방법도 다 까먹었다. 음 지안인 벌써 생후 353일째 11개월 아기다. ...
생후 176일부터 182일 _ 병원입원기록
지안이 아프다보니 이제야 포스팅할 생각이 드는 밤. 아 물론 이젠 다 나았다. 아마도. 항생제를 거의 2주...
생후 167일 _ 아프지마
지난 일요일부터 지안이 아프다. 일요일 오전, 일어나자마자 지안일 만져보는데 평소와 조금은 다른 뜨끈함...
생후 162일 _ 맑은 날
굿모닝 자몽 ! 안녕 내 새낑. 오늘은 진지하게 궁서체 아니고 명조체로 글을 써내려가봄다. 오늘도 역시 나...
생후 161일 _ 도치맘의 도치일기
자몽 탄생 후 생후 161일의 날이 밝았다. 내 시끼 안녕? 밤새 무슨 일이 있었기에 입 주위가 이런거냐 아침...
생후 160일 _ 엄마 껌딱지의 향기
연달아 이틀째 작성하는 지안기록 장하다 나년, 놀랍게도 이미 오늘 오전부터 귀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
초기이유식3 _ 단호박 미음
본래 세번째 이유식은 고구마미음을 할 예정이었다. 근데 고구마가 분명 있었는데 어머님이 버리셨... 암튼...
생후 159일 _ 찡찡이지안
행드폰으로 포스팅을 한두번 해보니 의외로 요고 참 괜찮다. 육아로 정신놓은 자에게 카메라로 찍고 노트북...
첫 이유식 _ 쌀미음
지안 이유식 기록 과연 이건 또 얼마나 갈까 싶지만 나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