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9
출처
한복정리
요즘 일주일의 반 이상을 이제는 혼자계시는 어머님댁에 머물고 있다 91세의 어머님댁에 식구들이 모두가서...
폭설
아침의 마당은 눈이 부시도록 새하얀 폭설 소나무가 많은 우리집 소나무 가지가 눈 무게에 휘청거린다 얼른...
눈내리는날, 옥사브로치
아침에 커튼을 제끼니 온세상이 하얗다 밤새 핸폰에 폭설이 내린다는 안전문자가 삐리릭 삐리릭 계속해서 ...
안구정화
기제사 마치고 담주엔 또 설제사 설제사는 간단히 하기로 이번 기제사도 전과 생선종류를 줄여 그나마 수월...
나만 바쁜가?
놀러 다니지도 않는데 나만 바쁜가? 전녀도末 부터 바쁘기 시작하여 2월末이 되어야만 끝나는 집안의 행사...
삼각조각 미니 보자기
오늘도 매서운 날씨 정말 춥기도 하지 요즘 감기에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마스크가 몇개 남지않아 ...
일요일 아침의 여유
어제 늦게 잠들어 역시나 오늘은 늦잠 오랜만에 늦잠의 여유를 즐겨봅니다 기온이 올라가서 인지 집안도 한...
매섭게 추운날
오늘은 정말 춥다 바람없는 체감상의 기온은 최고로 추운듯 귀와 코가 쨍하니 춥다 오죽하면 마당놀이 좋아...
댕기
댕기의 사전적 의미는 길게 땋은 머리 끝에 드리는 장식용 헝겊이나 끈으로 가장 일반적인 것은 제비부리댕...
피츠는....
두문불출 하다 오랫만에 블로그 마실 나왔다 새해가 되어도 계속해서 시끄러운 나라 마당에 나가니 지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