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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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 (feat. 우울한 몸살)
1. 토요일 새벽 5시 반에 눈을 떴다. 씻고 짐 챙기고 차 시동을 걸어 두고 6시에 핸들을 잡았다. 아직 어둡...
우리집 미니정원 (feat. 광교푸른숲도서관)
1. 시험기간 3일동안 뭘할까 고민하다가.. 첫째날은 삭신이 쑤신다는 핑계로 집에서 낮잠을 잤다. 1시반에 ...
12월 이야기 (feat. URBAN ZAKAPA 콘서트)
1. 시국이 무척 어수선하다. 외국인학교 크리스마스 바자회를 가는 성호 친구들도 차안에서 대통령 탄핵이...
오래된 집을 샀다 책방을 하겠다고! 임다은
엄청난 북마킹을 하며 읽었던 이 책과의 인연은 따스한 한통의 메세지로 시작되었다. 독서모임 가을 소풍을...
마흔 여섯 생일 ♡
아침에 일찍 눈이 떠져 습관처럼 핸드폰을 봤다. 마흔 여섯번째 생일을 카톡이 가장 먼저 축하를 해준다. ...
외규장각 의궤의 반환 (feat. 박병선 박사)
온 국민의 숙원이었던 외규장각 의궤가 반환된 것은 2011년이다. 2011년은 내가 영국 유학길을 마치고 한...
독서모임 오프라인 만남! (feat. 안성금광호수)
안목이 깊은 빈님 덕분에 올해초 독서모임을 만들게 됐다. 우리집 가까운 도서관에서 근무하시는 도라미님...
2024년 올해의 책, 돌파의 시간, Katalin Kariko
나는 연말이 되면 심심풀이로 올해의 책을 꼽아본다. 아직 2024년이 한달반이 남았지만 아마도 올해의 책은...
초5 드디어 사춘기가 시작되나?
1. 깁스 프리! 어제 드디어 성호의 발목 깁스를 푸는 날이었다. 야무지게 가족돌봄휴가를 유급으로 달아놓...
단풍놀이 (feat. 단풍은 어디에 ㅋ)
1. 효원공원 가을이라 지역축제가 완연하다. 내가 사는 수원, 우리동네도 예외는 아니어서 가까운 공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