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9
출처
[네컷만화] EP 1. 오십대 중년이 되었다.
잘 다녀와~. 직장인이었던 나는, 두 아들을 깨우며 아침 준비하고, 학교에 보내놓고 나서, 나도 늦지 않게 ...
네컷만화] EP 2. 아픈 어른들
에피소드 2. 새벽 네시. 요 몇일 자다가 눈이 떠진다. 어김없이 새벽 4시. 다시 잠 못들것을 알기에. 늘 그...
[뱅크아트페어] 가시나, 라라 시리즈 최경자 작가님 작품
벌써 목요일입니다. 시간이 어찌 이렇게 휙휙 날아가나요. 미국 관세 우려, 윤정부의 쟁점사항, 산불, 친구...
댓글만 달면, 1000원씩 기부가 된답니다.
전국에서 특히 경상도 의성, 안동 등지에서 산불이 일어나 많은 분들이 고통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너...
'Memento mori' 죽음을 기억하라 ft. 친구의 장례식을 다녀와서
어제 친구의 장례식장에 다녀왔습니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소식은 여전히 현실 같지 않습니다. 머릿속이 멍...
[상념] 친구의 부고..
이전에..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을 그 시절. 세미나 수업을 진행하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밖에서 웅성이기 ...
[북카페 스러운] 카페 로비 117 @과천
북카페 스러운 카페 117. 신상카페다. 과천 재개발을 염두해두고 지어진듯. 주위에는 공사가 막 진행중이고...
[전시회] 티 & 크래프트 페어 @ SETEC
오전 코엑스에서 열렸던 KIMES 출장 & 회의 마치고, 오후에 남편과 세텍에서 열리는 티& 크래...
인생에 대한 어떤 릴스를 보고 느낀
어제부터 다시 기온이 올라서, 아침에 일어나서 아파트 한바퀴 걷고 오는데. 딱 좋은 날씨입니다. 걸으면서...
[뱅크아트페어] 윤희경 작가 전시
아트페어의 장점은 다얀한 작가들의 작퓸을 한 장소에서 보고. 이후 좋아해는 풍의 작품들을 전시해주늠 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