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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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만 원으로 행복을 채우다.
몇 개의 제라늄이 해년마다 이쁜 꽃을 피워주고 행복한 마음을 들게 했었다. 올해도. 이쁜 꽃을 피우고 또 ...
재래시장에서 반찬과 야채를 삽니다.
병원에 들려서 약을 처방받고 근처 재래시장을 돌아본다. 모녀가 길가 모퉁이에 자판을 깔고 방금 따왔다고...
친구 아들 결혼식 날이다.
친구 아들 결혼식 고생하면서 든든하게 잘 키운 아들 결혼시키면서 흐뭇해하는 모습 보니 보기 좋았다. 고...
맛있게 먹으면 된다.
비오는날 삼겹살에 소주가 딱인디... 콜라로 만족한다. #20241018금요일 #삼겹살
생각과 다르게 움직이는 세상
한 달에 한 번 한 시간 가정의 시간 약이 떨어져서 불안한 마음에 급히 달려왔다. 헐~ 병원 문이 닫혔다. ...
잘 가라 안녕!
이슬비처럼 내리는 퇴근길 *이슬이가 그립다 기분과 용기를 업 시켜주었는데 내 곁을 떠나려고 한다. 이별...
둘레길로 만보 걷기 성공
곡선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는 조용한 둘레길 운동하기에 딱 좋은 곳이다. 처음에는 겁 없이 혼자 완주했었...
오늘은 어디로 걸어볼까나
행사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다. 의자들을 나란히 놓여 있는 것 보면 무슨 행사를 할까? 하늘에도 길이 생...
오늘은 아이쇼핑만 하자.
아침으로 빵과 커피 담쟁이넝쿨이 뻗어 내려오는 담벼락을 보면서 한적한 푸른 길을 따라 하늘을 보니 새들...
어제와 오늘의 온도 차이가 너무 크다.
어제의 온도와 오늘의 온도 차이가 너무 크다. 앉아 있다가 일어서서 걷는 모습이 꼬부랑 할머니 허리 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