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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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빅아일랜드 세 번째 쿠아베이 (10/24)
[하와이] 빅아일랜드 세 번째 쿠아베이 여행기를 한참 잘 쓰다가, 어쩌다 흐름이 뚝 끊겨 버려서. 어디까지...
2024년 2월 독서기록
2024년 2월 독서기록 2월의 독서 생활은 얕고 가볍게. 가볍고 말랑한 책 위주로. 책보다 영상이 더 즐거운 ...
2024년 2월 이야기
눈(eye), 두 번째 코로나, 마블, 그리고 눈(snow)으로 기억될 2월의 일상 2월의 키워드를 정리해 보니 서로...
[하와이] 빅아일랜드 Black Rock Pizza (10/24)
[하와이] 빅아일랜드 Black Rock Pizza 투스텝 스노클링을 마치고, 오후에는 마지막 물놀이를 즐기기 위...
[책] 2024년 1월 독서기록
[책] 2024년 1월 독서기록 이번 달엔 드라마에 몰입하느라 책은 좀 등한시. 다독은 못했으나, 그래도 다 좋...
2024년 1월 이야기
알싸함과 바삭한 겨울의 느낌이 그리운 1월의 일상 거의 매일 0도 안팎의 따듯한 날씨가 대부분이었던 1월...
[하와이] 빅아일랜드 세 번째 투스텝 스노클링 (10/24)
[하와이] 빅아일랜드 세 번째 투스텝 스노클링 코나에서의 일정은 이틀이 남았다. 물놀이 후 수영복, 구명...
[하와이] 빅아일랜드 코나 여섯 번째 날 아침 (10/24)
[하와이] 빅아일랜드 코나 여섯 번째 날 아침 햇살과 구름이 매일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는 덕에 매일 다른 ...
[하와이] 빅아일랜드 Ultimate Burger (10/23)
[하와이] 빅아일랜드 Ultimate Burger 미국에 왔는데, 햄버거를 고작 첫날 맥도날드 말고는 아직 먹은 적...
[하와이] 빅아일랜드 두 번째 쿠아베이 (10/23)
[하와이] 빅아일랜드 두 번째 쿠아베이 전날은 투스텝 스노클링 후 그냥 숙소로 가서 쉬었는데, 이제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