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0
출처
아름다운 가게 헌책방에서 만난 책들.
올 초엔가 겨울이 겨우 지날 무렵 주말에 꽤 한가한 시간이 나서 발길 닿는대로 ...
바탕화면으로 잠시 쓰였던
사진을 클릭해서 큰 싸이즈로 볼 수도 있어요 ^^ &nb...
12일 일요일 오후
한 날은 비가 그쳤다. 바람이라도 쐬자 하여 가끔 생각없이 들르는 양수리에 ...
지인이 추천한 몇 권의 책들.
한동안 꽤 열심히 사진을 찍은 적이 있었다. 아이가 태어나면 다들 그러...
저기 앉은 저 고양이는 어디를 쳐다보고 있었을까
늦은 토요일 한시가 넘어 읽던 책을 덮고 담배 하나 피러 ...
여전히 사진 정리 중
마눌님의 핸폰 블루투스 호환 test 하다 내 핸폰으로 넘어온 사진이 백업 폴더에 있...
내리겠습니다.
가끔 과도하게 짊어진 짐을 어깨에 두르고 있다는 생각이 들때마다 상상하는 일. ' ...
When Your Mind's Made Up
이미 네 마음이 정해져 있다면 ...... If you ever want something ...... To...
비 오던 날 버스 창가
비바람은 거세게 몰아쳤으나 버스 창가 안 풍경은 한없이 고즈넉했다. &...
꿈은 지워지고 사람도 사라지고 - 딩씨 마을의 꿈
언제부터인가 현실의 암울한 기운이 깃든 책을 찾지 않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