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 환상통 - 새하는 날의 기록, 시가 모르는 척하는 순서, 김혜순 시집 읽기

2025.04.20

참 알 수 없는 시인이라 생각한다. 김혜순 시인의 시는 나의 우파니샤드, 서울로 처음 만났다. 2017년에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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