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0
출처
악마의 시 - 이슬람 존엄성을 모욕한 소설, 작가도 출판한 사람도 죽여라 (살만 루슈디, 파트와)
이야기의 힘이 넘치는 소설을 쓰는 사람 소설을 이야기 만들기라 한다면, 그걸 가장 잘 하는 사람 가운데 ...
손민수,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1번, 요엘 레비, 영웅의 생애, KBS교향악단, 예술의전당 공연후기
시향 공연은 전체 패키지도 몇 번 했지만 처음으로, KBS교향악단 공연을 S패키지로 끊었다. 예술의전당...
레 벙 프랑세 - 프랑스에서 부는 바람, 그 소리와 음악에 반하다 (예술의전당 공연후기)
에마뉘엘 파위 플루트를 직접 들어볼 기회 레 벙 프랑세는 잘 몰라도, 에마뉘엘 파위 연주는 한번 들어봐야...
데카당스 - 서울시발레단, 오하드 나하린, 세종M씨어터 공연후기
데카당 아니고, 열 개의 춤이라 데카당스? 서울시발레단도 있구나. 그럴 만하다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지...
뮤즈(Muse) 공연 DVD/블루레이: 글래스턴베리(Absolution Tour), 웸블리(HAARP), 로마 라이브
지금이야 클래식 음악을 주로 듣지만, 어릴 땐 록이나 헤비 메탈을 들었다. 재즈는 중간중간 조금씩 듣고. ...
보허자 - 창극으로 보는 슬픈 역사 속 안평대군과 안견의 몽유도원도 (국립창극단 공연후기)
올 한 해는 또 어떤 창극을 보여줄지 지난 해에만 국립창극단 공연을 일곱 번 봤다. 다 좋았다. 아주 진하...
영화 이수(離愁) - 영화로 보는, 프랑수아즈 사강의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영화로 보는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오래된 흑백 영화. 오랜만에 본다. 옛날 주말의 명화에서 볼 만한 영화. ...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 너무 오래 아껴두었던 프랑수아즈 사강의 소설, 마침내 재밌게 읽다
하루에 다 읽게 된, 사강의 소설 두 권 사강에 폭 빠져 버렸다. 사실, 처음부터 이 책까진 읽으려 한 건 맞...
슬픔이여 안녕 - 톡톡 튀는 이 소설이 1954년, 열여덟 살에 처음 쓴 작품? (프랑수아즈 사강)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프랑수아즈 사강의 책은 처음 읽었을 뿐 아니라,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도...
농담 - 웃자는 얘기에 죽자고 달려든 세상에 휩쓸린 어떤 삶 이야기 (밀란 쿤데라 첫 소설)
인생 책? 인생 영화의 원작?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프라하의 봄이라는 영화는 내가 꼽는 인생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