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마누엘 칸트 - 겉핥기라도 계속 읽다 보면 조금씩 다가서겠지 하는 마음으로

2025.04.20

칸트를 더 읽어 보자, 마음은 비우고 또 다시 칸트. 그런데, 이제 마음을 비우고. 칸트는 그냥 구경이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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