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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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식단] 2025.2.1(토)
2025.2.2(토) 주말이니 늦잠 한 번 자보자 했는데 점심이 다 되어서야 일어났다. 짜장면과 탕수육을 배달 ...
[오늘의 식단] 2025.2.2(일)
2025.2.2(일) 사전점검 하는 날. 11시에 셋째와 함께 사전점검을 갔다. 상가라 특별할 것은 없지만 어느 정...
[오늘의 식단] 2025.2.3(월)
2025.2.3(월) 수업 후 남은 재료로 볶음밥을 해서 점심 해결. 오후 출근 전 아메리카노를 마시려 보니 더치...
[오늘의 식단] 2025.2.4(화)
2025.2.4(화) 오랜만에 백숙을 했다. 2kg을 하면 항상 남아서 1kg만 했더니 모자라서 결국 닭강정을 시키게...
[오늘의 식단] 2025.1.29(수)
2025.1.29(수) 설날이 밝았다. 아침 10시 출발해서 차려주신 아침밥부터 먹고 커피 한 잔 마셨다. 월요일은...
[오늘의 식단] 2025.1.30(목)
2025.1.30(목) 흰자를 모아둔 것이 있어 마카롱과 머랭 쿠키를 고민하다 이번엔 머랭 쿠키를 만들었다. 1시...
[오늘의 식단] 2025.1.28(화)
2025.1.28(화) 밤사이 눈이 참 많이 내렸다. 다른 때 같으면 오늘 시댁을 가지만 눈도 많이 쌓이고 춥기도 ...
[오늘의 식단] 2025.1.26(일)
2025.1.26(일) 종일 밥은 왜 그리도 먹기 싫은지... 먹물 스파게티 면과 크림소스가 있던 것이 생각나 오랜...
[오늘의 식단] 2025.1.27(월)
2025.1.27(월) 오후가 되도록 커피를 안 마셨더니 헤롱헤롱한다. 1차 발효를 눌러 놓고 잠시 다이소 쇼핑을...
[오늘의 식단] 2025.1.18(토)
2025.1.18(토) 잠을 계속 설쳐서 낮잠도 자고 하니 금방 오후가 되고 그러다 보니 끼니를 제대로 챙겨 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