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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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10월 육아일기
[육아일기] 자기 전에 이불 깔고 누워서 “ 엄마한테 사랑한다고 이야기해야지 ” 하고 옆에 와서는 손하트...
24년 9월, 육아일기
[육아일기] ” 엄마, 달님에 옥토끼가 살아요? ” “ 햇님에는 너무 더워서 못 살아요? ” “ 왜 개미가 많...
24년 8월 육아일기
[육아일기] 컨디션 좋지 않은 날에 조용히 방으로 가서 엎드려 있으니 등으로 올라와서 장난치다가 “ 엄마...
7월 5주차 슬기로운 여름생활
7월 5주차 여름생활
24년 7월, 육아일기
[육아일기] 선생님 역할처럼 리드하길 좋아하는 첫찌 “ 자아~ 저 따라오세요오~ ” “ 아빠, 유턴해야지 ...
24년 6월, 육아일기
[육아일기] 지금 생각해보니 엄마의 마음이 하나 더 이해되는 것! 어린 시절의 나도 그랬지만 아이들은 엄...
대구, 정글대탐험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서 진행한 정글대탐험 사슴벌레, 장수풍뎅이, 소라게, 거북이, 민트색 개구리, 도마...
24년 5월, 육아일기
[육아일기] 3월엔 마트카트를 끌고 다니고, 4월엔 벤츠 붕붕카를 야외에서 타고, 이번 5월엔 자전거를 타고...
23년 4월, 육아일기
[육아일기] 첫째, 둘째, 셋째에서 ‘첫째’ 는 왜 ‘’한째‘ 가 아니야? 문을 ‘똑똑’ 두드리는 것 처럼 ...
24년 3월, 육아일기
[육아일기] 새로운 3월, 새로운 유치원 낯선 분위기와 처음 만나는 선생님과 친구들 걸어서 천천히 등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