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1
출처
브리타
딱히 이유를 콕 집어 설명할 수는 없는데 정수기에 대한 거부감이 있다. 그래서 주구장창 생수를 사다 마시...
고쿠텐
개인적으로 텐동이라는 장르를 무척 좋아한다. 윤종신의 "1월부터 6월까지" 가사 중, "이촌...
빌즈
지난(이라고 하기엔 벌써 7년이 넘었다니!) 호주 여행에서 무척 마음에 들었던 빌즈. 부슬비로 촉촉했던 그...
첫 책가방
우리는 학부모가 되었고 아들은 학생이 되었다. 워낙에 컬러 취향은 확고하셔서 그 부분에 있어서는 고민이...
나이키 조던 ADG 4
클래식한 디자인의 골프화를 하나 갖고 싶단 생각이 있었다. 그러니까 말끔하게 스웨터 위에 입어주고 가죽...
9월 셋째주
세상 아까운(아깝게 느껴지는) 것이 있다면 바로 주차비. 멀쩡히 주차 쿠폰 잘 받아놓고는 정신없이 나오다...
9월 둘째주
골프 동호회(?) 활동을 하게 되면서 이어진 좋은 분들이 많다. 회사 앞까지 오셔서 챔치 사주셔서 그러는 ...
9월 첫째주
매일 한 건씩은 스트레스 터지던 날들. 이래서 안돼요. 이건 너무 힘들어요. 이건 돈 더 줘야 돼요. 이건 ...
8월 넷째주
스트레스가 계속되고 있다. 사람 상대하는 건 역시 에너지 소모가 격하다. 정리 중 출토된 월E. 당근에서 ...
8월 셋째주
끈적한 여름은 가고 바삭한 여름이 왔다. 자주 가던 카페에 컵빙수 메뉴가 반가웠. 시험 탈락 이후 근 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