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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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2일차: 4세랑 택시타고 버스타고
4월 25일 목요일 택시타고 등원하는 마지막 날. 바람이 많이 불어 인형으로 막고 있다는 금동. 잘 다녀와. ...
일기 21일차: 비 내린 수요일
4월 24일 수요일 비내린 수요일.. 요즘 택시타고 등원중이라 비오는데 아이 데리고 장난감 바리바리 싸들고...
일기 20일차: 아주 보통의 행복
4월 23일 화요일 택시타고 등원하니 운전안하고 금동이랑 경치 구경하면서 이야기하면서 갈수 있어 그건 참...
일기 19일차: 훌쩍 떠나고 싶지만 그것도 너랑 함께여야해
4월 22일 월요일 택시타고 등원 3일차 ㅋㅋ 오늘도 들어가기 싫어서 울먹이며 시간을 끈다. 지체하는 시간...
갈때마다 기분이 별로야. 임플란티아치과
어금니가 욱신거려 치과를 다녀왔다. 아기때문에 최대한 가까운 곳으로 다니는게 편해서 몇년 전부터 가게...
일기 18일차: 주말 포비아 2
4월 21일 일요일 주말에는 집에서 늘어질때까지 자고 뒹구는게 맛인데. 그 생은 전생.. 아니 후생일까보다....
일기 17일차: 주말 포비아 1
4월 20일 토요일 오늘은 내 치과진료를 잡아놔서 금동이 고모가 겸사겸사 놀러오시기로 했다. 진료 받는 동...
일기 16일차: 금동이가 정말 그랬다고???
4월 19일 금요일 오늘도 택시타고 등원. 집에서 너무 평탄하게 출발해서 오호 어린이집도 잘 들어가겠거니 ...
일기 15일차: 상상도 못한 일
4월 18일 목요일 차를 맡긴 바람에 택시타고 등원을 해야하는데 장난감을 바리바리 챙겨 가겠단다. 택시타...
일기 13일차: 인내심 없는 엄마
4월 16일 화요일 7시에 일어나지만 등원전까지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금동. 뭐 좀 먹고 놀고 책보고 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