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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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5일차: 매일이 엉망진창이지만
4월 28일 일요일 요즘은 주말마다 기분이 너무 처지고 지친다. 주말이 주말같지 않아서 그런거겠지. 매번 ...
일기 23일차: 내 잘못이 아니야
4월 26일 금요일 그날의 일기를 다음날 아침에 쓰다보니 오전에 시간이 없는 날은 일기가 너무 늦어지네 ㅎ...
일기 24일차: 너도 네 엄마 만나 고생이 많다.
4월 27일 토요일 어린이집을 안가는 주말 아침은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편하다. 평일에는 등원때문에 금동...
일기 22일차: 4세랑 택시타고 버스타고
4월 25일 목요일 택시타고 등원하는 마지막 날. 바람이 많이 불어 인형으로 막고 있다는 금동. 잘 다녀와. ...
일기 21일차: 비 내린 수요일
4월 24일 수요일 비내린 수요일.. 요즘 택시타고 등원중이라 비오는데 아이 데리고 장난감 바리바리 싸들고...
일기 20일차: 아주 보통의 행복
4월 23일 화요일 택시타고 등원하니 운전안하고 금동이랑 경치 구경하면서 이야기하면서 갈수 있어 그건 참...
일기 19일차: 훌쩍 떠나고 싶지만 그것도 너랑 함께여야해
4월 22일 월요일 택시타고 등원 3일차 ㅋㅋ 오늘도 들어가기 싫어서 울먹이며 시간을 끈다. 지체하는 시간...
갈때마다 기분이 별로야. 임플란티아치과
어금니가 욱신거려 치과를 다녀왔다. 아기때문에 최대한 가까운 곳으로 다니는게 편해서 몇년 전부터 가게...
일기 18일차: 주말 포비아 2
4월 21일 일요일 주말에는 집에서 늘어질때까지 자고 뒹구는게 맛인데. 그 생은 전생.. 아니 후생일까보다....
일기 17일차: 주말 포비아 1
4월 20일 토요일 오늘은 내 치과진료를 잡아놔서 금동이 고모가 겸사겸사 놀러오시기로 했다. 진료 받는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