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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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33일차: 가끔 네가 네 살이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5월 6일 월요일 일기예보로는 오늘도 비가 올거라더니 다행히 날씨가 괜찮다. 비오면 갈데도 없고 심심할거...
일기 32일차: 신나는 어린이날
5월 5일 일요일 어린이날 어린이날이 뭔지 아직 모르는 우리집 어린이. 비가 오지만 집에만 있기 심심해서 ...
일기 31일차: 물흐르듯 흘러가는 하루
5월 4일 토요일 외가에 놀러와서 아침에 제일 신나는 일은 할아버지랑 금붕어 밥 주기. 하라버지! 먼지가 ...
일기 30일차: 이유없이 그냥 존재하는 삶도 나쁘지 않다
5월 3일 금요일 아침에 일어나니 또 우리밖에 없는 할무니집 ㅋㅋ 금동이 뭐 좀 먹이고 놀고있으니 출타하...
일기 29일차: 일주일간의 호사
5월 2일 목요일 오랜만에 놀러온 친정. 아침에 일어났는데 역시나 할무니할부지는 안계신다! ㅋㅋ 공사가 ...
일기 28일차 : 만3세랑 4시간 srt 기차여행
5월 1일 수요일 징검다리 연휴덕분에 오랜만에 친정에 가기로 했다. 빨간 날이 많을 수록 혼자인 어미는 더...
일기 27일차: 마음먹기에 달렸다.
4월 30일 화요일 오늘만 가면 내일은 어린이집 안가! 덕분에 씩씩하게 들어간 금동. 울지 않고 등원하니 마...
일기 26일차: 오늘만 같아라
4월 29일 월요일 아이가 없을때는 주말이 빨리 지났으면 좋겠다는 엄마들의 말이 이해가 안갔는데 이제 그...
일기 25일차: 매일이 엉망진창이지만
4월 28일 일요일 요즘은 주말마다 기분이 너무 처지고 지친다. 주말이 주말같지 않아서 그런거겠지. 매번 ...
일기 23일차: 내 잘못이 아니야
4월 26일 금요일 그날의 일기를 다음날 아침에 쓰다보니 오전에 시간이 없는 날은 일기가 너무 늦어지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