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12월. 꾸역꾸역 2024년이 갔다.

2025.04.21

오늘도 안가겠다는 아이를 어르고 달래며 옷입히고 등원시키는데 화가 또 불쑥 났다. 이제 독박도 다음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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