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2
출처
강남언니 미국에서의 즐거움 "독서"(ft. 그림자의 위로, 스누피, 나보다 똑똑하게 키우고 싶어요, 부모라면 유대인처럼, 모순 등 책 후기/추천/독후감)
written by 강남언니 월요일 아침 햇살 들어오는 창가 앞 쇼파에 기대서 읽고싶었던 책을 폈는데 순간 너무...
강북언니 수원 힐링 까페 (ft. 김성민카페 별관, 플랫화이트, 바스크 치즈케이크, 노트북 하기 좋은 곳)
written by. 강북언니 귀찮아도 해야 할 일을 끼엉끼엉. 하고 나면 맘편하다. 나의 업무차해야 할 일을 먼...
AMT스팀웍24 구입
공구 알람을 신청하고 드디어 알람이 왔다. 전기밥통 없이 솥밥을 해먹을때는 밥통이 그립더니 전기밥솥에 ...
강북언니에게 2월의 눈이 왔다☃️ (ft. 철없이 살자)
written by. 강북언니 눈이 많이 내렸다. 그래도 그냥 나온 산책길 설거지하면서 들었던 유튜브 내용이 생...
#117. 절약, 저축 ‘끝이 있겠지’ (한 달 생활비, 가계부 어플)
25. 1. 25.기준 가계부 앱을 보니 85%가 대출상환 (기존에 모아둔 적금 + 월급여) 내 소득에서의 지출만 기...
2024 12월 무계획 홍콩 4박 5일- 1 (몽콕 브런치 카페 추천, 침차이키, 빅토리아 트램)
서울-제주-부산-(인천공항)-홍콩-서울-출국의 아이돌 일정을 소화하는 우리. 홍콩으로 떠나기 위해 아침 일...
#116. 아빠 제사 (투덜이 딸)
written by. 강북 언니 기억이 휘발되는 것이 무섭다. 남이 하는 말에 좀 더 집중을 하고, 기억을 해야 하...
#97. 미국 주재원생활 끝 갈림길(ft. 미국 공립유치원생 스케줄)
바로 이전 포스팅에서 올해가 미국에서의 마지막해가 될 것 같다고 했지만.. 충주오빠와 나는 한국행 vs 미...
#96. 미국에서 두 번째 새 해(미국 애틀랜타 주재원생활 2년차 마무리)
강북언니의 2024년 기록들을 보니 반성하며, 배우고, 이렇게 존경스러운 친구를 둔 것에 또 감사하며 .. ?...
ɪɴ ᴏꜱᴀᴋᴀ ✈️
원빈이랑 두 번째 해외여행✈️ 내 인생 여덟 번째 해외여행✈️ 내 인생 세 번째 일본 여행✈️ Prolog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