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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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0호] 번역가의 고독 / 김겸
소통의 월요시편지_980호 번역가의 고독 김겸 당신을 알기 위해 몇십 년을 쏟아냈어요 당신을 번역하기 위...
자본과 억압, 탈피의 몸부림 ‘꼬리 자르기’
자본과 억압, 탈피의 몸부림 ‘꼬리 자르기’ 김홍정 작가 8년만의 소설집 고성 바닷가서 작품 마무리 대하...
[박제영의 꽃香詩향] 산하엽
[박제영의 꽃香詩향] 산하엽 지난 글에 이어서 이번 글도 김홍정 소설집 『꼬리 자르기』로 시작하려고 합...
지가 매독에 걸렸슈
#문장수선공k의 버리는 시 * 지가 매독에 걸렸슈 우리 할배 일찍이 말씀하시길, 매화를 함부로 탐하면 매독...
전봇대
#문장수선공k의 옛날옛적 시 #유준 형의 페북 그림 보다가 옛날옛적 시를 꺼내 봅니다. * 전봇대 벽과 벽, ...
[979호] 사랑은 끝말잇기와 같아서 / 박제영
소통의 월요시편지_979호 * 사랑은 끝말잇기와 같아서 박제영 탱고에는 실수가 없어, 도나* 사랑은 끝말잇...
[978호] 눈물, 이상국/ 그 나라, 이상국
소통의 월요시편지_978호 * 논물 이상국 봄비 오고 논에 물이 실렸다. 올챙이들이 개구리가 되어 떠나가고 ...
황종권 시인이 읽어준 "못"
#문장수선공k의 시를 읽어주는 사람도 있다 #황종권 시인 #시가 세상에 맞설 때 황종권 시인께서 졸시를 이...
걷는 사람, 듣는 사람, 마침내 쓰는 사람- 소설가 김홍정
#문장수선공k의 선전선동 지라시 #김홍정 단편집 #꼬리 자르기 드디어 김홍정 형의 소설집 『꼬리 자르기』...
시시포스
#문장수선공k의 버리는시 어디 쓸 데도 없는데 버리지도 못하고 서랍에 쳐박아 둔 시들이 있습니다. 가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