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 혼술, 김훈의 허송세월을 읽다

2025.04.22

까치 한 마리 새벽잠을 깼는지 혼자 울어댄다. 내가 깨어 책을 편지 반 시간쯤 뒤부터 울음소리 들렸으니 ...
#허송세월,#이용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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