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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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쿠알 두아르테 가족] 2025년 2월 7일 예정 - 21일로 연기
6일 목요일 오후 갑작스런 눈이 내렸다 월요일 입춘이 지나 이제 봄이 오려나 싶은 시점에 강추위에 눈까지...
결코, 배불리 먹지말 것
스노우폭스의 3번째 도서이다. 김승호 회장님 추천이라는 말에 적극 구매했다. 그런데 책 두께 뭥미? 휘리...
[독서] 균형감을 잃지 않는 평전형의 니체 입문서(고명섭, <<니체극장>>,김영사, 2012)
주판치치가 니체의 공간을 이해하는 방식은 '승화'다. 승화는 비도덕적, 반사회적 성격 때문에 ...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_박완서
이 2개의 책은 제목이 다른 상권과 하권이다. 오래된 농담을 반납하면서 나목을 빌리려고 했는데 누군가 대...
[데일리] 왜 벌써 2월인지, 1월의 이모저모
새해 계획을 아직 다 디테일하게 정하지 않은 것 같은데..! 왜 벌써 1년의 1/12이 지나있는거죠..? (2024년...
'25.1월의 독서
'25년부터는 다시 가열차게 책을 읽어볼 참이다. 블로그에 독서 내역을 기록하는 방식에도 약간의 변...
1월☃️ 일상기록 : 아직 낯설지만☝️
25년은 꾸준히 평범한 일상도 기록해보기 위해 월별로 글을 쓰기로 다짐했다. 그런데 벌써 귀찮은 이유는 ...
29일 일기
어제 커피를 마셔서 그런가 잠을 잘 못잤다.. 여자친구 생각도 많이나고 잡다한 생각도 나고 잠이 잘 안왔...
서른에 읽는 프로이트를 읽으며
책에서 수많은 불안에 관하여 얘기하지만 나는 사랑의 불안과 상실감에 가장 많은 공감이 갔다. 읽으며 느...
1/24 즐거웠던 금요일
엄마와 모처럼 스타벅스에 가서 커피 한 잔을 했다. 나는 새로 나온 '호그와트 골든 바닐라 라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