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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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천벚꽃 절정은 이번 주말이 되어야
오늘은 4월 4일. 공지천 벚꽃을 찾았다. 바람, 햋빛, 구름, 쌀쌀함과 따스함이 뒤섞여있는, 변덕스러운 봄...
겨울바다 여행, 아야진해변
2월 17일 토요일. 초록손이가 겨울바다 보고싶다고. 동해로 출발. 초록손이나 나나 겨울바다를 여름바다보...
초록손이 환갑이벤트 추가 포스팅
지난해 10월 30일이 초록손이 환갑. 지난번 블로그 포스팅 내용이다. 여기에 '자잘~한 이벤트시리즈&#...
초록손이와 피아노
지난해10월 말. 초록손이가 어느덧 환갑에 이르렀다. 회갑연이나 긴 여행은 말도 안된다면서도 이벤트를 좋...
2023년 우리집 김장레시피
일년지대사?, 김장철이 돌아왔다. 2년 만의 김장철 귀환이다. 김치보다 묵은지 활용도가 더 많은 우리의 식...
가을, 내 주변의 단풍
가을비가 내리고 나니 가을이 한층 깊어졌다. 어느 때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절정 시기의 화려한 단풍보다 ...
이순과 수순
아침에 머리감으며 세수까지 하다 황당하게 피를 봤다. 허리 굽힌 채 한 손으로 샤워기를 들고 나머지 한 ...
생일날 아닌 생일이벤트
내 생일은 음력으로 추석 턱밑 즈음에 있다. 양력 기준으로 사는 초록손이는 매년 변하는 내 생일날 챙기기...
9월 들어서 지난 8월을 돌아본다. 나름의 피서, 코로나19 감염
9월 첫 주말. 베란다에서 불어드는 선선한 저녁바람이 와락 반갑다. 지난 8월 더위는 좀 힘들었다. 겨울한...
드디어 우리 부부도 코로나19 감염
처음엔 몸살독감이려니 했다. 발열, 관절통, 근육통, 인후통동반마른기침, 오한... 뭐, 2년 주기?로 며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