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4
출처
유리알 유희 2 / 헤르만 헤세
1권에 이어서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10장 준비 11장 회람 12장 전설 요제프 크네히트의 유고 학생 시절과 ...
남파랑길 14코스를 걷다
2025.3.18.(화) 오늘은 남파랑길 14코스를 걷다 왔습니다. 남파랑길 14코스는 통영을 관통하는 5개의 코스 ...
전원의 일상, 뒤뜰에 낙엽 치우기
뒤뜰에 감나무 낙엽이 수북이 쌓여 지저분합니다. 오늘은 마음먹고 뒤뜰에 있는 낙엽을 치우기로 합니다. ...
화단에 핀 봄꽃들의 속삭임
마치 서로 경쟁이라도 하는 양 우리 집 화단에 하나 둘 꽃들이 피기 시작합니다. 그럼 핀 순서대로 하나하...
봄비 오는 날 죽림만 한 바퀴
추적추적 봄비 오는 날 비가 온다고 걷기를 멈출 수는 없지요. 늘 걷던 죽림만을 한 바퀴 걷다 왔습니다.
광도천 수국꽃길을 걷다.
'집에서 죽림만 바닷가 왕복' 이렇게 매일 같은 코스만 걷다가 오늘은 매일 걷는 코스를 벗어나 ...
드디어 기다리던 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꽃이 뭐냐고 묻는다면 난 서슴치 않고 매화를 꼽습니다. 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꽃이 이쁘기...
남파랑길 15코스를 걷다
남해의 쪽빛 바다와 함께 걷는 길이 남파랑길입니다. 부산에서 해남까지 총 90개의 코스로 1,470km의 걷기 ...
헤르만 헤세 / 유리알 유희 1
<수레바퀴 아래서(1906)>, <데미안(1919)>에 이어 헤르만 헤세의 작품 중 세 번째로 <유리...
우리 집 가장 먼저 봄을 알리는 꽃 수선화
마눌님, 출근길에 수선화가 피었다고 알려주네요. 작기도 하고 계단 옆 울타리 밑에 있어 관심을 기울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