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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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세전환, 되면 한다
하루가 갔다. 새해 첫날답게 차는 막혔고, 나는 그 길을 열심히 졸면서 달렸다. 언제부터인가 불면증이 먹...
2025 일상 계획
새해다. 절대 실감은 나지 않지만, 오늘부터 날짜를 적을 때 2025년이라고 적어야 한다. 이런저런 일들로 ...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만드는데 오래 걸렸지만, 방치는 한순간. 내년엔 부디 심폐소생을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안녕 2024 나의 블...
일상의 악센트
덥다. 아이고 덥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푸념 이런저런 일들이 하루하루 지치게 하고, 가라앉게 ...
돈에 대한 단상(feat. 디에디트 라이프)
날이 너무 덥다. 시시때때로 나도 모르게 열이 나서 찬물을 벌컥벌컥 마신다. 한여름에도 뜨거운 커피만 마...
지금 가볼 만한 곳, 강화 조양방직 즐기기 주차, 베이커리 팁
겨울의 어느 날, 일 때문에 강화도에 갈 일이 있었다. 가깝지만 먼 길. 강화도는 학생 때 가보고 처음이다....
[영화] 오래된 정원_“세상은 아주 조금씩, 아주 느리게 나아진다”고?
오래된 영화 <오래된 정원>을 보았다. 구독하는 몇몇 유튜브 채널 중의 하나가 <해시티비>다. ...
[영화] 시민덕희 리뷰와 정보 그리고
진짜 명실상부하게 2024년을 맞이하는 시점이 되었다. 새해로 미뤄둔 계획들을 실행할 마지노선까지 닥친 ...
칼레의 시민이 되어달라고 한 것도 아닌데(feat. 오귀스트 로댕)
세상이 난리다. 사는 것도 어려운데, 정치에 관심이 없는 나까지 자꾸 혀를 끌끌 차게 만든다. 정치가 그렇...
24년 1월의 어느 토요일(도비 이즈 프리)
오랜만에 여유를 누린다. 지난가을 갑자기 세상을 뜬 엄마를 대신하여 초등학교 3학년 조카를 돌본 게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