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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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오늘] 따라쟁이가되다
1년 전 오늘 절물자연휴양림을 다녀왔었네요. 1년 전 오늘ㅡ참으로 고마운 기능입니다. 따로 일기를 쓰지 ...
제목의 이끌림 45.ㅡ메리골드 마음 세탁소
세탁소: 돈을 받고 남의 빨래나 다림질 따위를 해주는곳. 그렇다면, 마음 세탁소의 의미는 고민을 씻어내고...
필사 40.칼의 노래
필사ㅡ잠시 멈추고 여름 휴가 다녀오겠습니다^^ #필사 #김훈칼의노래 #충무공이순신장군
[2년 전 오늘] 제목의 이끌림2.
용기를 내어 블로그를 시작했던 2년 전, 두 번째로 포스팅한 내용이다. 1년 전 오늘은 딸의 생일을 포스팅...
제주 금요일의 아침, 조금//제주 한뼘책방//책과 낭만 그리고 와인
3년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친구 집 앞 가게에 드디어 방문했어요. 친구와 만나 밥도 먹고 와인을 마시며 얘...
[1년 전 오늘] 제목의 이끌림 19.칼의 노래
작년 10월부터 '칼의 노래' 필사를 시작했다. 가끔 밀린 적도 있었지만 매일 꾸준히 하려고 노력...
필사 39. 칼의 노래
캄캄한 바다에 안개가 차오르고 있었다. 물도 바다도 보이지 않았다. 안개는 숙사 방 안에까지 밀려왔다. ...
필사 38. 칼의 노래
나의 함대가 도주하고, 적의 함대가 따라올 때, 적을 적의 사정거리 경계점까지 유도해 놓고 갑자기 나의 ...
담양ㅡ독립서점/동네책방ㅡ수북수북
담양 커피 맛집ㅡ플래티ㅡ에 갔다가 우연히 들르게 된 [수북수북]. 담양읍에 위치한 독립서점이자 동네 책...
[1년 전 오늘] 제목의 이끌림 18~1. 공주여행
1년 전, 데이브 램지의 <돈의 연금술> 을 읽고 비싼 여름 신발을 사려다 급 마음을 바꿨던 기억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