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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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병 엄마 두 딸도 단발 나나펌 따라 해 봄
미용실 갈 때가 되었다. 턱선 아래로 내려가면 견디지 못한다. 머리 자를 때가 되었다. 꾸준히 해오던 C컬...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조용한 블로그라 생각했다. 오는 사람만 오고 일 방문자 수는 100을 넘기는 일이 잘 없었다. 블로그 마을 ...
대문을 바꾸다 홈페이지형 블로그 금손 디자이너J님
방긋지연입니다. 자기 계발을 꾸준히,,는 아니지만 ㅎㅎ 아침마다 책 한 장이라도 읽으려고 실행 크루라는 ...
우리 엄마가 사준 빵
주말에 친정에 갔다. 친정엄마는 내가 좋아하는 빵을 사다 놓으셨다. 연유 브레드. 친정집 앞에 레이몬드 ...
헤어짐은 언제나 아쉽다 어린이집 마지막날
어린이집 오늘 마지막 등원을 했다. 첫째 딸아이 담임선생님이 문을 열어주었다. 선생님을 보는 게 마지막...
어린이집이 문을 닫는다니
첫째 아이 다섯 살부터 일곱 살 11월 말, 지금까지 다녀온 어린이집이 갑작스럽게 폐원한다고 한다. 올여름...
아침마다 전쟁
얘들아 일어나자, 밥 먹자, 치카치카 하고 세수하자! 옷 입자 양말 신자 머리 묶자! 말 좀 들어! 도대체 몇...
나를 가꾸며 배우며 사랑하며
나를 가꾸는 일은 즐겁다. 예전 직장에 20대 직원들이 많았다. 외모를 꾸미는 일에 관심이 많았다. 속눈썹 ...
부족한 것을 채우려면
주도권이 없는 사람은 언제든 수모를 당할 수 있음을 철저하게 깨달았던 사람이 있다. 황제에게 조공으로 ...
꿈꾸던 사회생활, 강릉 여행
일박 이일로 여행 갈 수 있어요? 출근한지 일주일쯤 되었을때 같이 일하는 선생님한테 문자가 왔어요. 갑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