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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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방긋지연이 아니라 화난지연이야
"한숨 좀 쉬지 마." 첫째 소정이가 말했다. 습관적으로 한숨을 쉴 때가 있다. 좋지 않은 습관이...
아이가 좋아하는 게 뭔지 아는 남편
크리스마스이브날이다. 남편은 몇 주 전부터 크리스마스 선물을 뭘 해주면 좋을지 고민했다. 사실 나는 아...
청주 오창 독서모임 책으로 성장하는 굿책23, 2024년 마무리하며
2023년부터 시작한 독서모임. 2024년을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한 해를 돌아보며 2024년 12월의 마지막 모임...
희망의 트랙 위에 다시 서다 오승하 작가님 책
국가대표 아들과 함께 이룬 빅맘의 인생역전 스토리 "절망을 이긴 긍정의 힘!" 국가대표를 만들...
김장하는 날, 밥하는 게 더 바빠
주말에 대구 가자. 김장한대! 남편이 말했다. 결혼하고 허니문 베이비로 아이를 낳았다. 김장 때마다 제대...
단발병 엄마 두 딸도 단발 나나펌 따라 해 봄
미용실 갈 때가 되었다. 턱선 아래로 내려가면 견디지 못한다. 머리 자를 때가 되었다. 꾸준히 해오던 C컬...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조용한 블로그라 생각했다. 오는 사람만 오고 일 방문자 수는 100을 넘기는 일이 잘 없었다. 블로그 마을 ...
대문을 바꾸다 홈페이지형 블로그 금손 디자이너J님
방긋지연입니다. 자기 계발을 꾸준히,,는 아니지만 ㅎㅎ 아침마다 책 한 장이라도 읽으려고 실행 크루라는 ...
우리 엄마가 사준 빵
주말에 친정에 갔다. 친정엄마는 내가 좋아하는 빵을 사다 놓으셨다. 연유 브레드. 친정집 앞에 레이몬드 ...
헤어짐은 언제나 아쉽다 어린이집 마지막날
어린이집 오늘 마지막 등원을 했다. 첫째 딸아이 담임선생님이 문을 열어주었다. 선생님을 보는 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