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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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영이 함께 있고 없고의 차이 #1765
날마다 기막힌 새 벽 백성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사울이 어찌 우리를 다스리겠느냐 한 자가 누구니이까 그들...
삶의 용기는 믿음으로부터 온다 #1764
날마다 기막힌 새 벽 암몬 사람 나하스가 올라와서 길르앗 야베스에 맞서 진 치매 야베스 모든 사람들이 나...
내가 왕이 되려는 욕망 #1763
날마다 기막힌 새 벽 그가 사무엘에게서 떠나려고 몸을 돌이킬 때에 하나님이 새 마음을 주셨고 그 날 그 ...
안녕하세요 #268 치매를 앓는 아버지를 위해 가장 선한 방법을 구하는데 그 기도가 아버지를 놓는 기도 같아 마음이 괴롭습니다.
안녕하세요 목사님 #268 70대 치매를 앓는 아버지를 위해 선한 방법으로 인도해 달라고 기도하는 게 그게 ...
권력을 가진 왕과 맡은 책임만 다하는 사사 #1762
날마다 기막힌 새 벽 사울이 오기 전날에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알게 하여 이르시되 내일 이맘때에 내가 ...
목회자와의 거리 어느 정도가 좋을까? #1761
날마다 기막힌 새 벽 사울이 그의 사환에게 이르되 우리가 가면 그 사람에게 무엇을 드리겠느냐 우리 주머...
'믿음의 대'가 끊어지지 않도록 #1759
날마다 기막힌 새 벽 사무엘이 늙으매 그의 아들들을 이스라엘 사사로 삼으니 장자의 이름은 요엘이요 차자...
나와 내 집은 오직 여호와만 섬기노라 #1760
날마다 기막힌 새. 벽 우리에게 왕을 주어 우리를 다스리게 하라 했을 때에 사무엘이 그것을 기뻐하지 아니...
하나님의 도우심이 어디까지인지 지켜볼지라 #1757
날마다 기막힌 새 벽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
예배의 은혜를 간절히 구하여라 #1758
날마다 기막힌 새 벽 사무엘이 사는 날 동안에 이스라엘을 다스렸으되 해마다 벧엘과 길갈과 미스바로 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