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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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후기] 이처럼 사소한 것들 - 클레어 키건
내가 만난 클레어 키건의 두 번째 소설이다. 처음에 만난건 '맡겨진 소녀'. 가난한 시절의 아이...
[책 후기] 샤이닝 - 욘 포세 | 순백색의 오묘한 의미
샤이닝 - 욘 포세 주인공은 드라이브 중이었다. 무료하고 의미 없는 삶. 목적 없이 무작정 차를 운전하던 ...
[책 후기] 어두울 때에야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 스테판 츠바이크 | 어두움을 직시할 때 우리는 빛을 잃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어두울 때에야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 책은 슈테판 츠바이크가 스스로 목숨을 끊기 전 생애 마지막 2...
[책 후기] 가장 젊은 날의 철학 - 프리 사이즈는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다.
'철학'은 거창한 독립된 학문이 아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는 수많은 질문이 바로 철학이다. ...
[책 후기] 흰 - 한강 | 하얗게 나타났다. 하얗게 사라졌다.
이 소설은 한강의 단편 모음인 디 에센셜을 제외한다면 가장 짧은 단편이다. 페이지엔 까만 글자만큼이나 ...
2025년 1월 독서 결산
물러서지 않을 용기 - 리궈추이 미루는 습관, 회피하려는 마음에 관한 책이다. 새해에 너무 잘 어울리는 주...
[책 후기] 뒤통수 아래 목덜미 - 김진영
오랜만에 리디 셀렉트 단편 소설. 김진영 작가의 뒤통수 아래 목덜미. 작년 한 해 동안 크레마 클럽과 밀리...
2025년 첫 해피빈 기부 인증.
블로그, 카페 글쓰기 혹은 네이버 페이지 곳곳에 작은 정사각형(해피빈 관련)을 클릭하면 해피빈을 받을 수...
신해철이 남긴 마지막 화두. 민물장어의 꿈에 대하여. (가사 포함)
https://youtu.be/xiGa6SH5yxg?si=efBc55B4UsuxBC34 좁고 좁은 저 문으로 들어가는 길은 나...
[책 후기]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두 번째 읽는 책이다. 첫 번째가 언제였는지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아마도 고등학생 때였던 거 같다.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