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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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MAR] 3개월 만에 돌아온 호주 / 내 워홀 생활의 반을 차지했던 곳과 이별
[ 24.3.9 - 3.14 ] 한국에서 다시 호주로 돌아가는 날 오전 비행기라 혈육이 공항까지 태워줘서 편하게 왔...
[2024년 3월] 한국 한달살기(4) 잘있어 한국...! 내년에 다시 만나.. 내가족, 친구들 모두 사랑해
2024 MAR 아직.. 잘 해내고 있는 중.... 바켄하우스 이정도면 이사자리 줘야하는거 아니냐고.. 사장님 ...
[2024년 2월] 한국 한달살기(3) 너무 그리웠던 겨울의 부산, 그 속에 평범한 나날들
2024 FEB 호주 가기 전에 종이책 최대한 많이 읽고 가야지 책은 종이 넘기는 맛이란 말이야 드디어 치과...
[2024년 2월] 한국에서 한달살기(2) 3박 4일 동안 서울 - 인천 - 영종도- 수원 - 광명 돌아다니는 나 어떤데
2024 FEB 서울 가는 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고 KTX 타러왔다 구포역에서 출발 양산으로 넘...
[2024년 2월] 한국에서 한달살기(1) (내고향 부산 / 본가살이)
2024 FEB 제주에서 한달살이 끝내고 김해공항 도착 아빠가 데리러와줘서 아빠차 타고 편하게 집가는 길...
2024 겨울 제주 한달살기(7) 제주 마지막 에피소드 (비오는 날 비자림, 고사리카페, 히포파운드)
2024.01.27 ~ 2.3 어느덧 제주 마지막 에피소드! 한달 진짜 금방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텡구랑 산책 산책갔...
2024 겨울 제주 한달살기(6) 눈 펑펑 오는 제주 그치만 따뜻해 (팔복만두, 파드마, 바라나시 책골목)
2024.01.22 ~ 26 오늘도 눈 뜨자마자 텡구산책 이곳의 삶도 적응되니 점점 게을러지는 나... 텡구 덕분에 ...
2024 겨울 제주 한달살기(5) 본격 힐링 제주일상 구경오세요,, 강아지, 뜨개질, 산책 그리고 독서 (함덕 카페 롤러코스트, 순풍해장국)
2024.1.16 ~ 20 굿모닝 오늘도 제주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텡구랑 아침 산책 텡구랑 한 ...
2024 겨울 제주 한달살기(4) 선한 마음을 빼앗는 건 악한 마음이 아니라 바쁜 마음 (블로그 만남, 세화오일장, 로스터리풀잎들, 홍성원)
2024.1.12 ~ 15 소연이 부산으로 떠나고 본격적으로 혼자 보내는 제주생활 시작 어제 롱플레이에서 사온 원...
2024 겨울 제주 한달살기(3) 도민 친구들이 추천해 준 제주도 맛집, 카페 뿌수기... (고요새, 롱플레이, 방주할머니식당, 제주 몽떼, 신촌밥상, 제주 몽탄)
2024. 1.9 ~ 11 오늘은 오전부터 카페투어..! 이곳도 민지가 알려준 제주카페 #고요새 히히 민지가 나 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