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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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MAR] 케언즈 여행 시작 (차 팔기 / 포트더글라스 카페추천 / 케언즈 가볼만 한 곳)
[ 24.3.25 ~ 3.27 ] 크리스탈 캐스케이드 갔다가 케언즈CBD로 들어가는 길 로드트립 내내 날씨 좋다가 ...
[24 MAR] 호주 퀸즐랜드 로드트립 ep.3 (퀸즐랜드 여행스팟 하이라이트를 다 모아놓음 / 드디어 케언즈 도착)
[ 24. 3.19 ~ 3.25 ] 예푼 - 맥카이 - 에얼리비치 - 보웬 - 타운즈빌 - 케언즈 앞 전 포스팅 다들 보고 오...
[24 MAR] 호주 퀸즐랜드 로드트립 ep.2 (아무도 없는 캠핑장 / 분다버그 양조장 / 세븐틴세븐티 1771)
[ 24. 3.18 ~ 3.19 ] 허비베이 - 분다버그 - 세븐틴세븐티(1771) - 예푼 허비베이는 투어도 몇가지 있는데 ...
[24 MAR] 호주 브리즈번에서 케언즈까지 로드트립 시작 ep.1 (캠핑사이트 추천)
[ 24.3.14 ~ 3.17 ] 브리즈번 - 선샤인 코스트 - 레인보우비치 - 허비베이 망겐다이에서 브리즈번 올라가는...
[24 MAR] 3개월 만에 돌아온 호주 / 내 워홀 생활의 반을 차지했던 곳과 이별
[ 24.3.9 - 3.14 ] 한국에서 다시 호주로 돌아가는 날 오전 비행기라 혈육이 공항까지 태워줘서 편하게 왔...
[2024년 3월] 한국 한달살기(4) 잘있어 한국...! 내년에 다시 만나.. 내가족, 친구들 모두 사랑해
2024 MAR 아직.. 잘 해내고 있는 중.... 바켄하우스 이정도면 이사자리 줘야하는거 아니냐고.. 사장님 ...
[2024년 2월] 한국 한달살기(3) 너무 그리웠던 겨울의 부산, 그 속에 평범한 나날들
2024 FEB 호주 가기 전에 종이책 최대한 많이 읽고 가야지 책은 종이 넘기는 맛이란 말이야 드디어 치과...
[2024년 2월] 한국에서 한달살기(2) 3박 4일 동안 서울 - 인천 - 영종도- 수원 - 광명 돌아다니는 나 어떤데
2024 FEB 서울 가는 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고 KTX 타러왔다 구포역에서 출발 양산으로 넘...
[2024년 2월] 한국에서 한달살기(1) (내고향 부산 / 본가살이)
2024 FEB 제주에서 한달살이 끝내고 김해공항 도착 아빠가 데리러와줘서 아빠차 타고 편하게 집가는 길...
2024 겨울 제주 한달살기(7) 제주 마지막 에피소드 (비오는 날 비자림, 고사리카페, 히포파운드)
2024.01.27 ~ 2.3 어느덧 제주 마지막 에피소드! 한달 진짜 금방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텡구랑 산책 산책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