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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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워홀 (4) 새로운 보금자리, 키위 팩하우스 일 시작 근데 데이오프를 좀 많이 곁들인.. (마운트 망가누이 트레킹)
[ 24. 4. 25 ~ 4. 28 ] 전 날 갑자기 데이오프를 받았다.. 오히려 좋아! 하고 그냥 냅다 밤까지 계속 자버...
뉴질랜드 워홀 (3) 지역 이동 (오클랜드에서 타우랑가로) / 키위 팩하우스 워크인 지원 (테푸케, 타우랑가, 카티카티)
[ 2024. 4.22 ~ 4.24 ] 지역 이동하는 날! 오클랜드에서 워홀 초기에 해야할 것들 모두 마치고 이제 진지하...
뉴질랜드 워홀 (2) 오클랜드 이곳 저곳 돌아다니면서 뉴질랜드 물가 실감하는 일상 / 드디어 차 인수
[ 24.4.11 ~ 4.22 ] 오클랜드 도착하고 3일동안 해야할 일을 다해버려서 지금부턴 오클랜드 떠나기 전까지 ...
뉴질랜드 워홀 (1) 초기 정착시 해야 할 것들 3일만에 완료! (은행계좌 만들기(BNZ), 운전면허증 발급, IRD 넘버, 차 구매 까지)
[ 2024.4.8 ~ 4.10 ] 멜버른에서 오클랜드 무사 도착 호주 워홀을 무사히 마치고 나의 새로운 여정인 뉴질...
2024 멜버른 (6) 마지막 호주 일상 / 피츠로이 동네구경 (카페 투어, 헥토르 델리, 피츠로이 빈티지마켓)
[ 24. 4. 7 ] 오늘이 호주에서의 마지막 날이라니... ? 2년 간의 워홀을 마무리 하는 날이 오늘이라니.. 당...
2024 멜버른 (5) 여행와서 운동하기 F45, 사우스 멜버른 마켓, 세인트 킬다 비치, 멜버른 가볼만 한 곳
[ 24. 4. 6 ] 주말 시작 ~! 아침에 일어나는게 힘들어서 오늘 운동은 9시 45분에 예약을 해뒀다 그전에 구...
2024 멜버른 (4) 그레이트 오션로드 투어 (마이리틀트립 내돈내산) / 포토부스 / 마라꼬치 추천
[ 24. 4. 5 ] 오늘은 그레이트 오션로드 투어 있는 날 빅토리아주 오면 가장 가보고 싶었던 곳 중 하나였다...
2024 멜버른 (3) 운동하고 커피마시고 빵먹으러 다니는 갓생 일상, 멜버른에 녹아든 나의 모습에 취한다...
[ 24. 4.3 ~ 4.4 ] 굿모닝! 해도 다 뜨기 전에 아침 운동하러 가는 길... 예약시간이 너무 아침이라 갈까 ...
2024 멜버른 (2) 점점 멜버른의 매력에 빠지는 중.. (카페 추천_듁스커피, 스몰배치 / 클래스패스 / 빅토리아 내셔널 갤러리 / 마라탕 맛집 추천_잔스키친)
[ 2024. 4. 2 ] 하루 가득 가득 채워서 보낸 멜버른의 하루 시작 밤사이 비가 살짝 내렸는지 거리가 촉촉하...
2024 멜버른 (1) 나의 호주 마지막 종착지 돌고 돌아 멜버른으로!
[ 24.3.31 ~ 4.1 ] 케언즈에서 젯스타타고 멜버른으로! 짐이 많아서 수하물 추가 40kg까지 했는데도 기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