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5
출처
뉴질랜드 워홀(12) 평화로운 블레넘 일상 / 남섬 와이너리잡 (와인웍스)
[ 2024. 6. 12 ~ 27 ] 어제 페리타고 픽턴 도착해서 블레넘으로 넘어왔다 나의 새로운 공간! 그로브타운 호...
뉴질랜드 워홀(11) 북섬에서 남섬으로 페리타고 지역이동 / 웰링턴 찍먹 1박 2일
[ 2024. 6. 8 ~ 11 ] 와 포스팅 5개월이 밀렸는데 어떻게 포스팅하지...(막막 포스팅을 미루지말자....! 이...
뉴질랜드 워홀(10) 구직활동 시작 / 잡 구하기 더럽게 힘든 뉴질랜드 겨울 / 헤이스팅스 애플 팩하우스 돌기
[ 2024. 6. 4 ~ 6. 7 ] 오늘도 사과모닝! 피넛버터 대용량 사놓으니까 마음이 편-안... 오늘은 헤이스팅스...
뉴질랜드 워홀(9) 잡 구하러 지역이동 >> 헤이스팅스 / 도착한 다음 날 방에 쥐 나옴.. / 네이피어 동네 구경
[ 2024. 6. 2 ~ 6.3 ] 어제 타우랑가에서 헤이스팅스 무사히 도착했고 새로운 숙소에 짐도 다 풀고 아침에 ...
뉴질랜드 워홀(8) 당일치기 온천마을 로토루아(프라이빗 온천), 타우포 동네 구경 / 지역이동
[2024. 6.1] 오늘은 타우랑가에서 헤이스팅스로 지역이동 하는 날 귀여운 오타비오의 배웅을 받으면서 저는...
뉴질랜드 워홀 (7) 사랑이 넘치는 카티아 하우스 / 잡도 안구했는데 지역이동 결정 / 잡 구하기 어려운 겨울 뉴질랜드
[ 2024. 5. 13 ~ 6. 1 ] 백수 1일차 같이 일했던 친구들이 1박 2일로 하이킹 간다고 같이 갈껀지 물어봤는...
뉴질랜드 워홀 (6) 키위 팩하우스 생활 이제 좀 적응을 한다 싶었는데 벌써 시즌 끝(?) / 갑자기 백수가 되어버린 나
[ 2024. 5.7 ~ 5.12 ] 출근 오늘의 프리밀은 고기가 들어간 요상한 누들 후추 뿌려서 먹으면 나름 맛있옹 ...
뉴질랜드 워홀 (4) 새로운 보금자리, 키위 팩하우스 일 시작 근데 데이오프를 좀 많이 곁들인.. (마운트 망가누이 트레킹)
[ 24. 4. 25 ~ 4. 28 ] 전 날 갑자기 데이오프를 받았다.. 오히려 좋아! 하고 그냥 냅다 밤까지 계속 자버...
뉴질랜드 워홀 (3) 지역 이동 (오클랜드에서 타우랑가로) / 키위 팩하우스 워크인 지원 (테푸케, 타우랑가, 카티카티)
[ 2024. 4.22 ~ 4.24 ] 지역 이동하는 날! 오클랜드에서 워홀 초기에 해야할 것들 모두 마치고 이제 진지하...
뉴질랜드 워홀 (2) 오클랜드 이곳 저곳 돌아다니면서 뉴질랜드 물가 실감하는 일상 / 드디어 차 인수
[ 24.4.11 ~ 4.22 ] 오클랜드 도착하고 3일동안 해야할 일을 다해버려서 지금부턴 오클랜드 떠나기 전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