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5
출처
그리스. 미코노스. 첫눈에 반해버린 미코노스의 첫날.
전날밤 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다음날 또 다시 혼자 일찍 깨어나서는 모닝커피 사러가는 루틴처럼 되어버린...
그리스. 산토리니. 뜨거운 태양아래 하얀도시와 새파란 바다.
아침일찍 부지런히 눈이 떠졌다. 지난밤 늦게야 도착한 산토리니는 다음날 일찍 또다시 떠나야 하는 짧은 ...
그리스. 로도스에서 산토리니까지 하루종일 페리타기. (블루스타페리, 산토리니 펠리칸호텔)
아침 일찍 체크아웃을 하고, 호텔을 나와 다시 전날 페리를 내렸던 여객터미널로 향했다. 새벽시간이라 택...
튀르키예. 페티예. 튀르키예의 마지막 일정이었던 패러글라이딩과 페리로 넘어간 그리스 (feat. 그래비티)
새벽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잔 탓에, 평소보다도 힘들게 간신히 눈을 떴던 아침. 이날 아침일찍 페러글라이...
튀르키예. 안탈리아. 안탈리아에서 파묵갈레를 거쳐 페티예까지.
너무나 사랑에 빠져버린 안탈리아를 떠나, 파묵갈레에 들렸다가 페티예로 떠나는 날. 이날 아침일찍 출발!...
튀르키예. 안탈리아. 몸은 지쳤지만 마음은 씬났던 안탈리아의 첫날.
벌룬을 보겠다고 새벽부터 일어나 움직이고, 카이세리에서 비행기를 타고 안탈리아 까지 이동하고. 카이세...
튀르키예. 안탈리아. 하루종일 있고 싶던 머멀리비치에서 수영하기.
천천히 일어나 조식까지 챙겨먹고, 저스티인시티 호텔은 조식이 다양한편은 아니고 간단한 빵 두어가지 정...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떠나기 직전 간신히 만난 벌룬
아침일찍 카파도키아에서 안탈리아로 넘어가야 했던 카파도키아의 마지막날. 머무는 내내 취소되었던 벌룬...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렌터카로 돌아본 셀프 그린투어 코스(괴레메파노라마, 우치히사르성, 피존밸리, 데린쿠유)
전날 한밤중에 도착했으니, 실질적으로 카파도키아의 첫날이라고 할수 있었던 여행날. 튀르키예는 아침식사...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셀프레드투어라고 쓰고 대충투어라고 읽는다 (셀리메수도원, 야외박물관, 파노라마전망대)
카파도키아에 도착한지 3일째. 계획상으로는 셀프 레드투어 코스였지만. 전날 너무 열심히 돌아다니기도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