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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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뛸르히가든의 입구를 찾아 헤매였던 파리 3일차 (feat. 오랑주리, 루브르, 팔레루아얄, 호텔드라마린, Francette)
미술관, 박물관투어로 꽉 채워져있던 3일차 파리 일정. 숙소인 오페라에서 오랑주리를 가기위해 지하철을 ...
프랑스. 파리. 공주님들 가득했던 디즈니랜드 (feat. 라발레빌리지)
파리의 둘째날. 이날은 오픈시간에 맞춰 라발레빌리지에 들렸다가 디즈니랜드에 갈 예정이었기 때문에 이른...
프랑스. 파리. 올림픽준비로 어수선하던 파리의 첫날.
아테네. 산티그마의 숙소에서 아침일찍 출발해 공항으로 왔다. 오후 비행기로 떠나는 동행과는 숙소를 떠나...
그리스. 아테네. 한낮을 피해서 도시 관광하기 (feat. 아크로폴리스)
아테네 시내 관광DAY. 전날 메테오라 당일치기에서 경험한 그리스의 더위에 질려있는데, 이날도 일기예...
그리스. 아테네. 아테네에서 메테오라 당일치기 다녀오기.
며칠 바쁘단 핑계로 또 블로그를 방치했더니, 점점 더 포스팅을 쓰는것에 게으름이 붙어서 자꾸만 미루게 ...
그리스. 미코노스. 아테네로 떠나는 또다시 페리 여행의 날.
미코노스에서 맞는 마지막 아침. 혼자 조용히 한적한 골목을 누비던 내 아침산책도 마지막날이었다. 골목을...
그리스. 미코노스. 에게해의 비치에서 바다수영으로 채운 하루.
어김없이 이른아침부터 눈이 떠져서, 침대에서 조금 뒹굴거리다가 나선 아침산책길 진짜 할무니야 모야. 서...
그리스. 미코노스. 첫눈에 반해버린 미코노스의 첫날.
전날밤 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다음날 또 다시 혼자 일찍 깨어나서는 모닝커피 사러가는 루틴처럼 되어버린...
그리스. 산토리니. 뜨거운 태양아래 하얀도시와 새파란 바다.
아침일찍 부지런히 눈이 떠졌다. 지난밤 늦게야 도착한 산토리니는 다음날 일찍 또다시 떠나야 하는 짧은 ...
그리스. 로도스에서 산토리니까지 하루종일 페리타기. (블루스타페리, 산토리니 펠리칸호텔)
아침 일찍 체크아웃을 하고, 호텔을 나와 다시 전날 페리를 내렸던 여객터미널로 향했다. 새벽시간이라 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