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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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일기] 96~102일차
96일차 새벽에 수유 후 쪽쪽이 장난치는 귀여운 아기 이러다 바로 자버리는 아기라 더 웃김 저녁시간 할머...
[이준일기] 89~95일차
89일차 월요일 부터 미안 아들 우리는 뭉티기 파티중 트립트랩에 눕힐까 했는데 모빌에 집중하라고 저 멀리...
[이준일기] 82~88일차
82일차 이주니 캠 소리감지 알림이 와라라랄 뭔가했더니 세명이 코골이 소리^^ 아뉘잇 여긴 또 어떻게 상처...
[이준일기] 75~81일차
후헤헤헤 밀렸다 75일차 어째 내가 안겨있는 기분이었달까? 아침에 수다 폭발 유니준 할머니가 달아준 풍선...
[이준일기] 2개월 성장보고서
HEY JOY
[이준일기] 68~74일차
68일차 왔다 왔어 아침 외출에서 가을을 느꼈다 이준이 한테도 보여줘야징 할머니가 이준이 똥마사지 해주...
[이준일기] 0개월 성장보고서
[이준일기] 1개월 성장보고서
[이준일기] 61~67일차
61일차 할머니 육아 시절엔 포대기 필수였쥬? 요즘 포대기는 망사빤스로 되어있음ㅋㅋㅋ 포대기로 안아재우...
[이준일기] 54~60일차
54일차 친할머니 만나러 슈슝 날이 쌀쌀해져서 이불돌돌 아이궁 카페 소파에서도 잘자네? 예민돌이 유니준...